먹튀폴리스›자가진단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 확인하기
문제가 있는지 가려내려는 것이 아니라, 지금 위치를 한 번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답한 내용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저장하거나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본인용과 가족용 문항을 따로 두었습니다.
한 문항씩 답해 보세요
최근 12개월을 떠올리며 답해 주세요. 정답은 없고, 솔직하게 고를수록 결과가 도움이 됩니다. 언제든 중간에 그만두셔도 됩니다.
이 문항은 스스로를 돌아보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정식 평가는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결과를 읽는 법
점수는 낙인이 아니라 지금 위치를 가리키는 눈금입니다. 높게 나왔다고 해서 무언가가 확정되는 것은 아니고, 낮게 나왔다고 안심만 해도 되는 것도 아닙니다.
| 구간 | 본인용 점수 | 뜻하는 것 |
|---|---|---|
| 지금 이대로 | 0점 | 걱정할 만한 신호가 보이지 않습니다 |
| 가볍게 확인 | 1~2점 | 기준을 다시 한번 정해 둘 시점입니다 |
| 점검이 필요 | 3~7점 | 혼자 조절하기 어려워지는 구간입니다 |
| 도움 권장 | 8점 이상 | 상담을 받아 보시기를 권합니다 |
가족용은 8문항 24점 만점이며 구간 기준이 다릅니다. 검사를 마치면 해당하는 안내가 표시됩니다.
점수가 낮아도 마음이 불편하다면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본인의 느낌입니다. 점수가 0점이어도 이 페이지를 찾아 들어오셨다면 마음에 걸리는 무언가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 자체로 한 번 이야기해 볼 이유가 됩니다.
본인이 검사를 거부할 때
가족이 먼저 알아채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당사자가 인정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니, 설득하려 애쓰기보다 먼저 상담을 받아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01
몰아붙이지 않습니다
추궁하면 숨기는 쪽으로 갑니다. 확인하려 들기보다 걱정하고 있다는 사실만 담담하게 전하는 편이 낫습니다.
02
빚을 대신 갚지 않습니다
한 번 정리해 주면 다음에도 정리될 것이라 여기게 됩니다. 도움은 돈이 아니라 상담으로 연결하는 쪽이어야 합니다.
03
가족이 먼저 상담받습니다
가족을 위한 상담과 프로그램이 따로 있습니다. 어떻게 대응할지 배우고 나면 대화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04
혼자 감당하지 않습니다
가족이 지쳐 버리면 회복도 함께 멈춥니다. 본인의 생활을 지키는 것도 대응의 일부입니다.